분야 : 부동산
분야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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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면적 (전용면적 · 공급면적 · 전용률)
부동산 면적 용어 (전용면적 · 공급면적 · 전용률) 용어해설 같은 "34평"이라도 실제로 쓰는 공간은 집마다 다르다. 분양 광고와 등기부, 중개 사이트가 저마다 다른 면적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면적 용어는 어디까지를 세느냐의 차이일 뿐이므로 한 번 정리해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면적의 종류 전용면적 현관문 안쪽, 우리 세대만 쓰는 공간이다. 방·거실·주방·욕실이 여기에 들어간다. 등기부에 기재되고 재산세·취득세의 기준이 되는 것도 이 면적이다. 실제 거주 경험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숫자다. 주거공용면적 같은 건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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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과 깡통전세
전세가율과 깡통전세 용어해설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보증금의 비율이다. 숫자 하나지만 그 안에 전세 수요, 매매 심리, 그리고 무엇보다 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가라는 문제가 들어 있다. 전세가율 = 전세보증금 ÷ 매매가 × 100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의 의미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은 매매가와 보증금의 차이가 작다는 뜻이다. 집값이 조금만 떨어져도 매매가가 보증금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시장 전체로 보면 전세가율 상승은 "집을 사기보다 빌려 살려는 사람이 많다"는 신호로 읽히기도 한다. 매매 수요가 약하고 전세 수요가 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