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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 연령별 체질량지수
소아청소년 연령별 체질량지수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성장도표는 소아청소년의 신장, 체중 등 신체계측치의 분포가 제시된 곡선(또는 표)으로 저신장, 저체중, 비만 등 소아청소년의 성장상태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소아과학회는 공동으로 1967년부터 약 10년마다 성장도표를 제정·발표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제정하였다.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의 경우 3세 미만(0-35개월)은 국제적인 표준치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보건기구의 「WHO Growth 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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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BMR)과 활동대사량(TDEE)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 (BMR · TDEE) 용어해설 체중은 결국 먹은 열량과 쓴 열량의 차이로 움직인다. 그중 "쓴 열량"이 얼마인지 추정하는 것이 기초대사량(BMR)과 활동대사량(TDEE)이다. 식단을 짜기 전에 자기 기준선을 아는 것이 먼저다. 기초대사량 (BMR, Basal Metabolic Rate)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는 데만 필요한 최소 에너지다. 심장이 뛰고, 체온을 유지하고, 뇌가 작동하는 데 쓰이는 열량이다. 하루 총 소비 열량의 60~70%를 차지한다. 추정식 정확히 측정하려면 전문 장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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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와 복리
단리와 복리 용어해설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은 크게 단리와 복리 두 가지다. 차이는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이미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느냐다. 짧은 기간에는 차이가 미미하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급격히 벌어진다. 단리 처음 맡긴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다. 매년 같은 금액의 이자가 나온다. 만기금액 = 원금 × (1 + 연이율 × 기간) 1,000만원을 연 5% 단리로 10년 예치하면 이자는 매년 50만원씩, 총 500만원이다. 복리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더한 뒤 그 합계에 다시 이자를 매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를 낳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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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형
도량형 용어해설 도량형(度量衡)은 길이, 부피(들이), 무게 등을 재는 방법 및 그것을 재는 기구(器具)를 일컫는다. 한자 의미로는 도(度)는 길이를 재는 자, 양(量)은 부피를 재는 되, 형(衡)은 무게를 재는 저울을 뜻하는데, 측정 기구로서의 도량형을 명확하게 하는 용어로서 도량형기가 있다. 도량형을 표준화하여 적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기준이 되는 도구를 도량형 원기(原器)라고 부른다. 측정 방법으로서의 도량형에는 중국에서 시작된 척간법(또는 척관법)과 유럽에서 시작된 야드파운드법, 그리고 1875년 프랑스에서 조약으로 체결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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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나이 · 연 나이 · 세는나이
만 나이 · 연 나이 · 세는나이 용어해설 한국에는 나이를 세는 방식이 세 가지 있었다. 2023년 6월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면서 법적·행정적으로는 만 나이가 기준이 되었지만, 일부 법률은 여전히 다른 방식을 쓰기 때문에 구분해 둘 필요가 있다. 세 가지 나이 만 나이 태어난 날을 0살로 보고 생일이 지날 때마다 한 살씩 더하는 방식이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계산법이며 현재 한국의 법적 기준이다. 만 나이 = 올해 − 태어난 해 (생일이 지났으면) 만 나이 = 올해 − 태어난 해 − 1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면) 연 나이 생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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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VAT)
부가가치세(VAT) 용어해설 부가가치세(VAT, Value Added Tax)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생산·유통되는 과정에서 새로 만들어진 가치에 매기는 세금이다. 물건을 살 때 이미 값에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가 직접 신고할 일은 없지만, 사업을 한다면 가장 자주 마주치는 세금이다. 세율은 10% 부가가치세법 제30조에 따라 세율은 10%다. 1977년 도입 이후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세액 = 공급가액 × 10% 합계금액 = 공급가액 × 1.1 합계금액에서 거꾸로 공급가액을 구할 때는 1.1로 나눈다. 11,000원짜리 물건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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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면적 (전용면적 · 공급면적 · 전용률)
부동산 면적 용어 (전용면적 · 공급면적 · 전용률) 용어해설 같은 "34평"이라도 실제로 쓰는 공간은 집마다 다르다. 분양 광고와 등기부, 중개 사이트가 저마다 다른 면적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면적 용어는 어디까지를 세느냐의 차이일 뿐이므로 한 번 정리해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면적의 종류 전용면적 현관문 안쪽, 우리 세대만 쓰는 공간이다. 방·거실·주방·욕실이 여기에 들어간다. 등기부에 기재되고 재산세·취득세의 기준이 되는 것도 이 면적이다. 실제 거주 경험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숫자다. 주거공용면적 같은 건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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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유급휴가
연차유급휴가 용어해설 연차유급휴가는 일정 기간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에게 임금을 그대로 지급하면서 주는 휴가다. 흔히 "연차"라고 줄여 부른다. 근로기준법 제60조에 근거하며, 며칠이 생기는지는 계속근로기간과 출근율로 정해진다. 며칠이 생기나 1년 이상 근무했다면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한다. 출근율이 80%에 못 미치면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씩만 생긴다. 1년 미만이라면 입사 후 1년이 되지 않았다면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씩, 최대 11일이 발생한다. 매달 하나씩 쌓이는 방식이라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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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과 깡통전세
전세가율과 깡통전세 용어해설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보증금의 비율이다. 숫자 하나지만 그 안에 전세 수요, 매매 심리, 그리고 무엇보다 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가라는 문제가 들어 있다. 전세가율 = 전세보증금 ÷ 매매가 × 100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의 의미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은 매매가와 보증금의 차이가 작다는 뜻이다. 집값이 조금만 떨어져도 매매가가 보증금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시장 전체로 보면 전세가율 상승은 "집을 사기보다 빌려 살려는 사람이 많다"는 신호로 읽히기도 한다. 매매 수요가 약하고 전세 수요가 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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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치지표 (PER · PBR · ROE)
주식 가치지표 (PER · PBR · ROE) 용어해설 주가가 비싼지 싼지는 숫자만 봐서는 알 수 없다. 5만원짜리 주식이 10만원짜리보다 싸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이나 보유한 자산에 견주어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를 쓴다.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이 PER, PBR, ROE 세 가지다. 먼저 1주당 값으로 환산한다 회사 전체의 이익과 자본을 발행주식수로 나눠 1주 기준으로 바꾸는 것이 출발점이다. EPS (주당순이익, Earnings Per Share) 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주식 1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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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 - BMI(Body Mass Index)
체질량지수(BMI) 용어해설 체질량지수(體質量指數, Body Mass Index, BMI, 카우프지수) 체질량지수는 인간의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 중 하나로 체중과 키의 관계로 지방의 양을 추정한 것으로 체지방률 및 건강 위험도를 간접적으로 나타낸다. 이 체질량지수는 1895년 미국 메트로폴리탄(현 메트라이프)이라는 보험업체가 고객의 키, 나이, 체중 등을 작성한 신장체중표에서 유래되었다. 비만 판정의 올바른 지표는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량이므로 몸의 지방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이것은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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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그램원기
국제킬로그램원기 용어해설 국제킬로그램원기(國際kilogram原器, 영어: International Prototype of the Kilogram, 프랑스어: Prototype international du kilogramme)는 질량의 크기를 결정하는 표준물체로 국제도량형총회에서 지정된 원통 모양의 분동으로 백금 90%와 이리듐 10%의 합금(질량 기준)으로 구성되며 밀도가 약 21.5 g/cm3, 직경과 높이가 각각 39.17mm이다. 킬로그램원기 원본과 6개의 복사본은 국제도량형국에 보관되어 있으며, 공식 복제본이 여러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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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임금과 통상임금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용어해설 근로기준법은 수당을 계산할 때 쓰는 임금 기준을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두 가지로 나눠 정의한다.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산정 방식도 다르고 쓰이는 곳도 다르다. 퇴직금이 생각보다 적게 나왔다거나 야근수당이 이상하다고 느낄 때, 대개 이 둘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았는지가 원인이다. 통상임금 소정근로에 대해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한 임금이다. "일을 하면 당연히 받기로 되어 있는 돈"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실제로 몇 시간을 더 일했는지와 무관하게 미리 정해져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통상시급